
인천 계양 · 작전역 · 정원치과의원
증상이 없을 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은 치료로 끝나는 방법입니다.
정기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구강 상태를 확인해 충치·잇몸병·보철물 문제를 초기에 찾아내는 진료이고, 스케일링은 칫솔질로 제거되지 않는 치석과 치태를 기구로 없애는 처치입니다.
두 가지는 목적이 다르지만 함께 진행할 때 잇몸병의 진행을 가장 확실하게 늦출 수 있습니다. 초기 충치와 초기 잇몸병은 거의 증상이 없다는 점이 정기검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어떤 경우에 하나요? 증상이 없더라도 정해진 주기가 되었을 때, 또는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구취·시린 증상이 생겼을 때 받습니다.
검진 예약을 하시면서 가장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검진과 스케일링은 목적이 다릅니다. 스케일링은 이미 쌓인 치석을 없애는 처치이고, 검진은 지금 어디에 문제가 시작되고 있는지 찾는 확인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실 때 다음에 필요한 치료를 가장 작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 1년 이상 검진을 받지 않으셨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한 번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때우는 정도로 끝날 충치가, 몇 년 뒤에는 신경치료와 보철까지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해당하는 상태 | 권하는 주기 | 이유 |
|---|---|---|
| 잇몸치료를 받고 계시거나 치주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 3~4개월 | 치석이 빠르게 다시 쌓이고 재발이 잦습니다. |
| 임플란트·보철이 여러 개 있습니다 | 3~6개월 | 경계면과 주위 조직의 변화를 비교해야 합니다. |
| 흡연·당뇨가 있거나 교정 장치를 쓰고 있습니다 | 3~6개월 | 위험이 높거나 청소가 어렵습니다. |
| 특별한 위험 요인이 없습니다 | 6~12개월 | 초기 변화를 놓치지 않을 정도의 간격입니다. |


방사선 촬영 기준 촬영은 필요할 때 필요한 범위로만 합니다. 전체 상태를 처음 확인하거나 이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할 때 파노라마를 찍고, 특정 부위의 확인이 필요하면 그 부위만 추가로 촬영합니다. 3D CT는 임플란트·외과 처치 등 3차원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합니다.
검진과 예방 처치는 상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아래 요인에 따라 비용과 주기가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검사 후 안내드립니다.

마지막 검진이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지금이 확인할 때입니다. 검진 결과를 화면으로 함께 보고, 지금 필요한 것과 지켜봐도 되는 것을 나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