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치과의원 · 인천 계양구 작전역 · SINCE 1996
아이는 치아가 계속 바뀌고 턱이 자랍니다. 지금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다음 치아가 나올 자리를 지키는 것을 함께 봅니다.
정의
DEFINITION
소아치과는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영구치로 모두 바뀌는 시기까지, 자라는 중인 아이의 치아와 턱을 관리하는 진료입니다. 어른과 달리 아이는 치아가 계속 바뀌고 턱이 자라기 때문에, 지금 생긴 문제를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다음 치아가 제자리에 나오도록 자리를 지키는 것까지 함께 봅니다.
첫 어금니가 날 무렵부터 정기적으로 검진하고, 충치 예방(불소도포·실런트)과 치료, 유치 관리, 교정이 필요한 시기 판단까지 다룹니다.
정원치과의원은 유아를 동반한 내원이 가능하며, 대기 공간과 주차 안내도 함께 도와드립니다.
환자 상황
SITUATION
정원치과는 처음 온 날 바로 치료를 시작하지 않고, 아이가 익숙해지는 과정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사진과 자료를 보여주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 설명한 뒤 진행합니다.
위험 신호
WARNING SIGNS
유치의 충치는 아래에서 올라오는 영구치의 자리와 나오는 시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치를 일찍 잃으면 다음 치아가 나올 자리가 좁아지는 경우가 있어, 공간을 지키는 계획이 함께 필요합니다.
원인·구분
CAUSES
| 시기 | 이 시기의 관심사 |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 |
|---|---|---|
| 유치가 나는 시기 | 젖니 관리와 수유·간식 습관 | 치아가 나오는 순서와 잇몸 상태 |
| 유치열이 완성된 시기 | 충치 예방을 시작하는 시점 | 어금니 홈, 치아 사이 충치, 칫솔질 습관 |
| 첫 영구치가 나는 시기 | 실런트와 불소도포 | 새로 난 어금니의 홈을 메울지 여부 |
| 유치와 영구치가 섞인 시기 | 빠지는 순서와 자리 | 공간 부족, 거꾸로 물림, 교정 시기 판단 |
아이마다 치아가 바뀌는 속도가 다릅니다. “몇 살에 무엇을 해야 한다”기보다, 지금 아이 입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진단 과정
DIAGNOSIS


치료 선택지
OPTIONS
새로 난 치아와 충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주기는 아이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해, 초기 충치가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예방 처치입니다.
새로 난 어금니의 깊은 홈을 미리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남는 것을 줄입니다.
범위에 따라 레진이나 크라운으로 치료하고, 신경까지 진행됐다면 유치 신경치료를 합니다.
유치를 일찍 잃은 경우, 다음 치아가 나올 자리를 지키는 장치를 검토합니다.
예방 처치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요인
VARIABLES
정원치과는 진료비를 전체 공개하며, 검사 후 오늘 할 것과 나중에 볼 것을 나누어 설명드립니다.
진료 근거
EVIDENCE
아이 진료는 오늘 한 치료보다 “다음 치아가 제자리에 나오는가”가 더 오래 남습니다. 정원치과는 자료를 보여드리고 보호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관련 안내
RELATED
상담
CONSULT
지금 아이 입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예방으로 충분한지 치료가 필요한지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처음 오는 날은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도 됩니다.